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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ians Crying 'Fowl' Over Lack Of Ethnic Chicken, Document Shows

01/24/2015 07:00 EST | Updated 03/26/2015 05:59 EDT
Dave and Les Jacobs/Lloyd Dobbie via Getty Images
OTTAWA - Some people have been crying foul over the lack of ethnic chicken in Canada.

Agriculture Minister Gerry Ritz got an earful from customers who couldn't find particular poultry, a newly released document shows.

"Concerns about the availability of ethnic chicken have largely focused on supplies of specialty birds (e.g. chicken from the Silkie and Taiwanese breeds), kosher and Hong Kong chicken," the document says.

The Canadian Press obtained the four-page document under the Access to Information Act.

It says complaints flooded Ritz's office after the May 2013 closure of Toronto-based Chai Poultry, one of Canada's two suppliers of kosher chicken.

Chai Poultry sold its quota of chicken allocation to a halal processing plant based in the southern Ontario of town of Milton.

Under the country's supply-management system — which controls the production of cheese, dairy and poultry through marketing boards — farmers are allotted a certain quota, which they can sell. Foreign competition, meanwhile, is limited through the use of tariffs.

Chai Poultry's closure left only Montreal's Marvid Poultry to supply kosher chicken — which led to some of the grousing.

"These initial complaints related to limited supplies, poor quality and high prices arose when Toronto-based (blank) ceased operations in May 2013," says the document, in which Chai Poultry's name is censored.

Last April, the Chicken Farmers of Ontario issued a request for proposals for a new kosher-chicken processing plant. But it seems none of the companies that responded fit the bill.

"None of the five applications were found to meet (blank) requirements and the process continues to find a kosher supplier," the document says.

Agriculture and Agri-Food Canada also got complaints in 2012 about an Ontario company's supply of Hong Kong chicken — birds that are processed with their heads and feet still attached, a style preferred by many Asian immigrants.

The company's name is blanked out in the copy of the document provided to The Canadian Press.

There haven't been any specific gripes about halal chicken. That's poultry Muslims are allowed to eat under Islamic law.

"There are ample supplies of halal chicken in the Canadian market," the document says.

In an emailed response, Agriculture Department spokesman James Watson would only say that "management of the supply of ethnic chicken remains the responsibility of provincial marketing bo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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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redit: Bhelpuri is served by Barry PousmanCC BY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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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의 길거리 음식을 챠트(chaat)라고 한다. 지역별로 종류가 매우 다양한데 적어도 벨 푸리는 거의 어디에 가서나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그래도 뭄바이가 벨 푸리를 먹기에는 가장 좋은 곳인데, 불린 쌀, '세브(sev)'라는 튀긴 면, 채소, 향신료 그리고 처트니(과일・설탕・향신료와 식초로 만드는 걸쭉한 소스)가 포함된다. 그 결과는 달콤, 짭짤, 새콤, 매콤한 환상적인 맛이다. 이 음식은 특히 뭄바이 해변과 어울리는데, 도시 어디에서든 길거리 상인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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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레빠(AREPAS)
    Photo Credit: Arepas con Chorizo by William NeuheiselCC BY 2.0
    어디서 먹을까 : 콜롬비아 보고타
    아레빠는 아침 식사 또는 오후 간식으로 주로 먹는다. '아레빠'는 옥수수나 밀가루로 만든 플랫브레드를 뜻하는데 불에 직접 구워도 되고 오븐에 구워도 되며 튀겨도 좋다. 베네수엘라에서는 아레빠를 주로 샌드위치 빵으로 이용하는데 콜롬비아는 다르다. 콜롬비아에서는 아레빠 위에 양파, 치즈, 달걀, 연유, 초리조, 그리고 양파즙으로 만든 '호가오'라는 소스를 올린다. 만약에 진짜 보고타 사람 처럼 행세하고 싶다면 아무것도 얹지 않은 아레빠와 핫 초콜릿을 아침으로 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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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페(CRÊPES)
    Photo Credit: Crêpe making at Quasimodo café by Serge MelkiCC BY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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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에서 온종일 만날 수 있는 크레페는 모든 파리지앵이 좋아하는 간식이다. 메밀로 만든 맛있는 크레페는 햄과 치즈를 넣어 점심이나 저녁에 먹는다. 물론 달걀이나 채소 또 다른 고기를 넣은 크레이프도 찾을 수 있다. 달콤한 크레이프는 주로 아침이나 간식으로 먹는데 설탕, 잼, 커스터드 크림, 또는 악마의 크림 누뗄라를 바른다. 다양한 크레페 종류를 시식하고자 한다면 몽파르나스로 가자. 각자의 예산에 맞는 다양한 크레이프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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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란빵(EGG WAFFLE)
    Photo Credit: Egg Waffles by BingCC BY 2.0
    어디서 먹을까 : 홍콩
    홍콩 계란빵은 50년대에 길거리에 처음 나타났는데 그 이후로 지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독특한 원 모양은 홈이 패인 두 개의 쇠판 사이에 밀가루 반죽을 구워서다. 계란빵은 굽자마자 먹어야 제맛이다. 보통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먹지만 초콜릿이나 녹차 또는 생강 맛을 밀가루에 첨가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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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redit: s_oleg / Shutterstock
    어디서 먹을까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포르투갈말로 '에스페티노'는 작은 꼬치라는 뜻이다. 리우데자네이루는 물론 여러 브라질 도시에서 만날 수 있는 길거리 음식이다. 가장 많이 먹는 것은 소고기, 닭고기 꼬치인데 쇠꼬챙이에 낄 수 있는 거라면 뭐든지 가능하다. 소시지, 핫도그, 새우, 생선 덩어리, 또는 녹지 않는 케이호 코알로(queijo coalho)는 치즈까지 말이다. 상인들은 보통 매운 소스와 브라질 사람들이 고기 위에 뿌려 먹기 좋아하는 바삭바삭한 밀가루 부스러기인 '파린하( farinha)'를 준비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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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redit: Currywurst by Thomas CloerCC BY 2.0
    어디서 먹을까 : 독일 베를린
    1949년 독일에서 탄생한 이 음식 최근 독일을 상징하는 음식으로 탈바꿈하였다. 돼지고기 소시지(브라트부르스트)를 튀긴 후 케첩과 커리 가루를 뿌려 빵 또는 감자튀김과 서빙한다. 커리부르스트는 독일 전역에서 팔리는데 연간 약 8억 개가 소비된다고 한다. 특히 함부르크와 베를린에서 인기가 대단하다. 소시지는 보통 통째로 서빙되는데 미리 잘라서 내는 곳도 간혹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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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redit: Tel Aviv, where everything is fresh by Ted EytanCC BY-SA 2.0
    어디서 먹을까 : 이스라엘 텔아비브
    팔라펠의 기원은 잘 알려지지 않았을뿐더러, 기원에 대한 논쟁도 상당하다. 이집트,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등 여러 국가에서 민속음식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어쨌든 팔라펠은 이스라엘에서 음식문화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 사람들은 국가를 대표하는 음식으로도 여긴다. 팔라펠이라는 단어는 원래 병아리콩으로 만든 동그란 튀김을 뜻하는 말인데, 튀김이 들어있는 샌드위치를 말하기도 한다. 넓적한 피타(pita)빵에 팔레펠을 넣어 서빙하는데 샐러드와 피클, 핫소스, 향신료, 그리고 참깨로 만든 타히니 소스를 뿌린다. 세계 여러 곳에서 팔라펠을 먹을 수 있지만 텔아비브 길거리에서 먹는 팔라펠의 맛은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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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키엔 미(HOKKIEN MEE)
    Photo Credit: Nam Heng Restaurant (Simon Road) Fried Hokkien Mee by Kyle LamCC BY-SA 2.0
    어디서 먹을까 : 싱가폴
    길거리 음식으로 유명한 나라 중에 싱가폴을 빼놓을 수 없다. 계란면에 해산물을 함께 볶은 호키엔 미는 꼭 먹어봐야 하는 싱가폴 음식이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중국 후난에서 싱가폴로 이주한 중국인 선원들이 발명한 음식으로, 쌀국수와 계란국수, 돼지고기, 달걀, 새우, 오징어, 마늘과 간장을 넣고 볶는다. 라임 또는 '삼발'로 불리는 칠리소스를 곁들인다. 예전에는 비계 덩어리를 한 조각 넣어다는데, 건강 차원에서 이러한 전통은 사라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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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redit: BBQ Jerk Chicken by OUTography.comCC BY 2.0
    어디서 먹을까 : 자메이카
    저크 치킨은 자메이카가 수출하는 음식 중 가장 유명하지만, 자메이카에서 직접 먹어봐야 제맛을 알 수 있다. 왜냐면 누구든 저크 소스(다양한 베리류 소스, 타임, 아주 매운 고추 '스카치 보넷', 파, 생강, 기름 또는 간장)를 만들어 고기를 재울 수 있지만 자메이카에서는 누구보다 치킨을 제대로 굽기 때문이다. 모든 저크 치킨을 숯불에 굽는데, 그래서 고기가 바삭하고 연기에 그을린 맛이 난다. 자메이카에서는 장작 위에 나뭇잎을 놓은 후 그 위에 치킨을 직접 굽는다. 그래야 닭에서 나오는 기름이 빠져 맛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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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redit: Elvis Pylsa by Tomi KnuutilaCC BY 2.0
    어디서 먹을까 :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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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비체(CEVICHE)
    Photo Credit: Mmm Ceviche by Tomasz DunnCC BY 2.0
    어디서 먹을까 : 페루 리마
    최근의 음식 트렌드, '세비체'는 페루에서는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여겨진다. 세비체를 축하하는 기념일이 있을 정도니 말이다. 레시피는 간단하다. 싱싱한 생선회를 양파와 고춧가루 소금, 후추와 시트러스(감귤류) 주스에 넣어 준비가 끝나자마자 서빙한다. 농어가 가장 전통적으로 많이 이용되는 생선인데 수도 리마에서는 가자미를 선호한다. 고구마와 양상추 옥수수 아보카도와 함께 서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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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로-할로(HALO-HALO)
    Photo Credit: Halo-halo from Chowking Philippines by punctuatedCC BY 2.0
    어디서 먹을까 : 필리핀
    번역하자면 '섞어-섞어'다. 할로할로는 필리핀식 팥빙수라고 할 수 있다. 얼음과 연유는 기본이고 그 외 어떤 것이든 할로할로의 재료가 된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할로할로에 넣을 수 있는 재료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팥, 병아리콩, 사탕야자 열매, 코코넛, 카라멜에 절인 과일 플랜테인, 열대 과일 잭프루트, 녹말로 만든 타피오카, 고구마, 쌀가루, 플랜(푸딩), 아이스크림. 괴이한 음식같아 보이지만 동남아시아와 동아시아 어디에서든 쉽게 볼 수 있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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